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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강력부 검사들과 내일 오찬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조직폭력 등 강력 범죄 수사를 맡고 있는 강력부 검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강력 범죄가 민생 안정을 해친다며 조직 폭력배 등 민생사범 퇴치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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