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추위 남측 대표단 평양 도착

5일부터 나흘동안 평양에서 열리는 경제협력추진위원회 7차 회의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중국 선양을 거쳐 5일 오후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남북은 6일 오전부터 전체회의를 갖고 철도 도로연결 사업과 개성공단 사업, 직교역 통로 개설, 경제시찰단 상호방문 등 경협 사안들을 중점 논의합니다.

특히 회의 기간 평양 부근의 식량 분배 현장도 방문해 북한에 지원되는 식량이 투명하게 분배되는 지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남측 위원장인 김광림 재경부 차관은 서울 출발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협 사업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핵 문제도 거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