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김원기 위원장 입원

열린우리당 김원기 창당준비위원장이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평수 공보실장은 김 위원장이 3일 분과위원장단 회의 직후 병원에 입원해서 MRI 뇌 촬영과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았지만 별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뇌졸중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이 실장은 김위원장의 증세는 과로에 감기가 겹친 것이었다며 회복이 빨라 5일 중으로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