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시하라 지사 망언 규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0.29 15:30 조회 조회수 한일합방이 조선인의 선택이라는 이시하라 도쿄도지사의 망언에 대해 민주당은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의 민영삼 부대변인은 "식민주의 책임에 대해 반성과 사과는 하지 않고, 침략 사실마저 왜곡시키는 망언에 국민적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민 부대변인은 이어 "잇따르는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은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 부활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어서 심히 우려스럽다"고 규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가 폭락 와중 "더 떨어져라"…삼전 직원 뜻밖 글 '분통' 동영상 기사 "느닷없이 단속, 범칙금 냈다"…좌회전 차로서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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