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총리 공관에서 4당 정책위의장들과 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에 앞서 사전 보고한 뒤 국회와 정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29일 정책협의회에서는 주택시장 안정 종합대책 외에도 최근 경제동향과 내년도 예산 규모, 통합복권법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경제가 어려운 만큼 예산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이 문제와 관련한 협의도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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