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문희상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광재 국정상황실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이광재 실장이 특별한 잘못이 없는데 물러나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는 말을 했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노대통령, 이광재실장 사표수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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