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엔안전보장 이사회의 이라크 결의안 통과가 이라크내 정치안정과 경제재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결의안 이행에 동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의 오준 국제기구정책관은 브리핑에서, 이번 결의안은 회원국들에게 다국적군 지원과 이라크 재건지원을 촉구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결의안의 이행에 참여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준 국장은 또, 미국이 이번 결의안 통과를 중요한 외교적 승리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엔 회원국들의 군사적,경제적 지원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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