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재신임위해 네티즌 힘 결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0.15 07:13 조회 조회수 통합신당은 15일 저녁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6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네티즌 토론회를 열어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을 위해 세를 결집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15일 토론회에는 배기선 통합신당 E-파티 기획단장, 정동영, 임종석 의원, 그리고 유시민 개혁당 의원과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연사로 나서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헬스장 퇴거' 양치승 결국…"수천만 원 변상하라"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27개월 여아 끝내 사망 "이틀째 안 보이네" 처참한 광경…흉기 찔린 채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떤 남학생이 흉기 들고"…지하철 발칵 뒤집혔다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