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차원의 파병 조사단이 이달 말 이라크에 파견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영달 국회 국방위원장은 "다음주 초 박관용 국회의장과 국회 차원의 이라크 조사단 파견을 논의할 것"이라며 "열흘 뒤쯤 이라크에 파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장 위원장은 "조사단 규모는 교섭 단체인 3당과 국회의장, 국방위원장이 추천하는 조사단원과 실무자를 합해 10명 가량 될 것"이라며 "보름에서 한 달정도는 조사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라크 현지의 안정,불안정을 파병 기준으로 하면 안된다"며 "명분이 있고 동맹국을 돕는 게 최선이라고 판단되면 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