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6일 저녁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경제 5단체장 등 경제인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갖고 경제활동에 대한 불편사항 등을 논의합니다.
정부는 6일 간담회에서 현재 정부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수도권 공장 총량 설정 단위 기간을 현행 1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재계에 설명할 계회입니다.
또, 소형 공장의 입지가 제한되는 계획관리지역에서도 만 제곱미터 이하의 공장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토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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