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파공작원´ 40여년간 1만3천여명 양성

북한지역 침투를 위해 양성된 이른바 '북파 공작원´이 만 3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군정보사령부가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51년 육군첩보부대 창설 이후 94년까지 만 3천여 명의 북파 공작원이 양성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중 숨지거나 행방불명된 사람은 7천 8백여 명 , 부상자는 2백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