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구조헬기 2대와 탐색 항공기 1대를 실종현장 부근에 긴급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군은 당시 사고지역 상공이 비는 오지 않았지만 흐린 상태여서 산속으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종된 전투기에는 30살 이 모대위와 27살 김 모 중위가 각각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사고가 난 F-5E 전투기는 지난 76년 미국에서 도입된 기종으로, 지난 5월 13일에도 같은 기종이 경북 예천에서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F-5E 전투기는 지난 76년 미국에서 도입된 기종으로, 지난 5월 13일에도 같은 기종이 경북 예천에서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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