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를 재검토하기 위해 설치된 국무총리 산하 교육정보화위원회가 파행 두달 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지난 7월초 첫 회의를 가진 교육정보화위원회는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민변 등 4개 단체가 위원 추천을 거부해 파행 운영돼왔으나 이들 단체의 합류로 8일 제3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교육정보화위원회는 회의에서 3개 분과위원회 활동을 보고받고 오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인 '교육정보화 현안과 개선과제´ 공청회 개최문제를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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