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는 11일 성명을 내고 한총련의 미군 사격장 기습시위는 한총련이 이적단체임을 자인하는 것이라며 한총련의 반미난동에 대한 강력한 저지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향군인회는 또 북한 대표단이 참가하는 대구 유니버시아드를 친북.좌경세력이 정치선전장으로 전락시키고 국가보안법을 무력화 하려는 기도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향군회는 특히 8.15 기간에 평양을 방문하는 남측 방문단이 북한의 정치선전에 놀아나거나 국가안보를 위해하는 행동을 보일 때에는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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