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7일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미국 시설에서 시위를 벌인 것과 관련해 정부의 엄중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홍의곤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총련의 불법 폭력시위와 친북적 주장은 변함없는 이적성을 드러내고 있다며 검.경은 체포하고 풀어주는 악순환을 막기위해 한총련 수배자에 대한 특별사면 문제를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자민련 유운영 대변인도 한총련이 미군 훈련장을 기습하고 반미시위를 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며 이제라도 정부는 한총련이 분명한 이적단체고 반국가단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단호히 대응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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