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양길승 전 제1부속실장의 파문을 계기로 국민들의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해이해진 공직기강을 다잡을 계획입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를 위해서 2만원 이상 향응을 일체 금지한 윤리규정을 현실성있게 손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공석이 된 부속실장 인선을 이달 말 청와대 개편까지 유보한다고 밝혀 비서실에 대한 대폭개편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청와대, "공직기강 다잡는다"
"윤리규정 현실성 있게 손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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