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중구청장, "청탁 받은 적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19 15:28 조회 조회수 민주당 정대철 대표가 중구청장에게 청탁해 건축허가를 받아주겠다며 굿모닝시티 윤창렬씨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검찰의 주장과 관련해, 김동일 중구청장은 정대표에게 굿모닝시티 관련 청탁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같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대표와 아는 사이인 것은 맞지만, 굿모닝시티와 관련한 얘기를 정대표에게 들어본 적도 없다면서, 영장 내용은 윤창렬씨의 진술만 듣고 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4kg' 아버지 끝내 숨졌는데…홀로 '컵볶이' 먹은 딸 결국 동영상 기사 폭우 속 '맨손으로' 배수구 치웠는데…엇갈린 반응, 왜? 동영상 기사 "매장 터는 영상으로 보증"…의심스러운 중고거래에 '발칵' 동영상 기사 "짧으면 2주" '부캉이' 건강 '빨간불'…3차 외해 유도 나선다 동영상 기사 CCTV에 방화 직전 모습…플라스틱통 들고 살피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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