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남북한과 미국, 중국이 참여하는 북핵 4자회담에 대해 "남북한이 문제를 풀어가고 주변국이 지켜본다는 측면에서 이상적인 방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라 보좌관은 최근 "미국을 방문했을 때에도 4자회담의 필요성을 비롯해 미국측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서 "그 방식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4자회담으로 가기는 힘들 것이라면서 회담 형식을 놓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반기문 청와대 외교 보좌관도 "일본을 배제한 4자회담설에 대해 처음 듣은 이야기라면서 3자회담이후 5자회담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