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1일 한정 특검법 상정 예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10 18:03 조회 조회수 국회는 11일 본회의를 열고 특검수사 대상을 비자금 150억 관련 의혹으로 한정한 대북송금 새 특검법안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법사위에서 수정통과된 법안에 대해 여야 내부에서 찬반논란이 일면서 재수정 요구가 제기돼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 정균환 총무와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는 새 특검의 수사 대상을 비자금 관련 의혹으로 한정한다는 데 잠정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