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청소년보호 종합대책 추진

정부는 20일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해 e-메일로 전송되는 음란화상을 자동인식해 차단하거나, 불법 스팸메일을 신고 사이트로 자동 전송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20일 회의에서 문화관광부는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를 개설하고, 내년부터 지역 단위로 '학업 중단 청소년 지원협의체´를 운영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환경 위생 정화구역 내 유해업소 정비를 강화하고, 검찰,경찰은 청소년 성매매의 통로가 되는 속칭 '티켓다방´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