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조흥은행 노조 파업과 관련해 "아직은 공권력을 투입할 상황이 아닌 것으로 본다"면서 그러나 노조가 영업을 방해할 경우 투입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은 조흥은행 전산 시스템이 정상 가동되고 있고 노조의 영업방해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영업을 방해하고 나설 경우 국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공권력 투입이 불가피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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