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지방보건직인 초.중등학교 영양사를 오는 2006년부터 영양교사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오늘 국회에서 교육부와 기획예산처, 행자부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영양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영양사를 국가공무원인 영양교사로 전환해 위상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세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위해서는 영양사들의 책임감을 높여야한다고 판단해 2006년 3월부터 영양교사로 전환시키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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