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직무감찰설과 관련해 "특별히 계획을 세워서 기획감찰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수석은 "청와대 비서관 몇 명의 비위사실이 포착됐다는 일부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과거와 같은 몰아치기식 사정은 새 정부에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수석은 국정원 보고에 대해서도 국정원장의 단독 주례보고를 폐지할 뿐 현안이 있을 때에는 대통령이 수시로 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다만 정치관련보고는 전혀 받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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