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전 대표, "분당후 정책연합"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16 10:06 조회 조회수 민주당 한화갑 전 대표는 신주류가 탈당해 신당을 만든 뒤 현 민주당과 정책 연합을 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돕는 것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한화갑 전 대표는 신당은 '노무현당´을 하겠다는 것이나, 미래와 희망이 없는데 누가 지지를 보내겠느냐"며 신당은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내 신당추진기구 구성은 어려울 것이며 자신은 신당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빠한테 갈래" 찾아나섰다…초등생 한밤 낚시터 참변 동영상 기사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동영상 기사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동영상 기사 대낮 숨진 채 발견된 여성…"두 차례 신고" SOS 있었다 동영상 기사 사망설 돌더니 '이례적'…중국 버스공장 간 김정은 속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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