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개혁파 원내외위원장들로 구성된 '쇄신 모임´은 15일 국회에서 당대표 후보 초청토론회를 갖고 후보들에 대한 공개 검증작업을 벌였습니다.
15일 토론회에서 각 후보들은 당내 개혁세력의 표를 의식해 대표가 되면 세대교체를 통해 당을 젊게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당을 획기적으로 쇄신하고 개혁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쇄신모임´은 당초 15일 토론회를 마친 뒤 지지후보를 결정해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당 선거법 위반 논란을 우려해 오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부방침만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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