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이기명 씨에게 위로 편지보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06 07: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전 후원회장 이기명 씨에게 편지를 보내, 용인 땅과 관련한 부당한 의혹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 씨를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일부 언론들이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 제기로 대통령의 주변을 공격하고 있다면서, 언론의 부당한 의혹에 굴복하지 않고 긴장관계를 끝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 편지를 5일 저녁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동영상 기사 "압사당할 것 같다" 11번 신고에도 출동 '0'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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