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 방문을 마치고 입국한, 커트 웰든 의원을 단장으로 한 미 하원의원 일행의 예방을 받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미 하원 의원 일행은 윤 장관을 예방한 뒤 서울 용산 주한미대사관 자료 정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방북 결과를 설명한 뒤 출국합니다.
웰든 의원은 1일 여야 의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번 방북을 통해 북핵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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