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대통령 친인척 조사 특위 구성

한나라당은 28일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 특위를 구성하고, 검찰 조사가 진행될 때까지 당 차원의 조사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상조사 특위 위원장에는 이해구 의원이 임명됐으며, 노건평 씨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 온 김문수, 이주영 의원 등도 위원에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