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수행 경제사절단 31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5.08 16:44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수행할 경제사절단이 당초 27명에서 4명이 더 늘어난 31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뉴욕이 세계적인 금융도시인데다 노 대통령이 미 금융계 인사들을 접견할 기회가 많은 만큼 금융계 인사 4명을 추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포함된 경제사절단은 신동혁 은행연합협회장, 오호수 증권연합회장, 윤병철 우리금융지주회장, 나응찬 신한지주회장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이 걸쳐져 있다"…태화강서 20대 여성 변사체 발견 여자 맞아? 긴 머리에 화장하고…탈의실서 '찰칵' 알고보니 "뺨 때려 고막 찢어졌다" 학폭 폭로에…차예련 '사실무근' 동영상 기사 "하루 분유 두 번, 혼자 두고 출근"…결국 딸 숨졌다 "장난인데" 후임병들 성추행하고 폭행…해병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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