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이 북-미-중 3자회담에서 핵 보유를 시인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5일 오후 3자 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서울에 오는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차관보를 통해 핵 보유 시인과 관련한 정확한 내용 등을 확인한 뒤 대응방침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미 양국은 윤영관 외교장관과 켈리 차관보간의 면담을 통해 북한의 핵 보유와 관련한 포괄적인 대응책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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