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국회의원 3명을 뽑는 24일 재보선 투표율이 국회의원 선거사상 최저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경기 고양시 덕양갑이 26% 의정부 25.2%, 서울 양천을은 25.3%로 평균투표율은 25.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8.8 재보선 때의 29.6%보다 3% 이상 낮은 투표율입니다.
선관위는 재보선 투표율이 갈수록 낮아짐에 따라 앞으로는 공휴일에 투표를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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