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베이징 3자회담에서 배제된 것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많은 비난이 향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서울발로 보도했습니다.
한반도 주요 문제에 대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던 노 대통령은 신문 사설 집필자들과 정치인들에게 항변을 받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북한의 주장으로 한국이 참여하지 못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회담의 형태보다는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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