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폐연료봉 재처리 아직 준비 단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21 16: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이 폐연료봉 재처리 작업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음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8일 영문판 기사에서 "폐연료봉 재처리 작업이 마지막 단계" 라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 미국 등이 크게 반발하자 "폐연료봉 재처리 작업을 향해 순조롭게 가고 있다"는 표현으로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금 빠져나간다" 경보에도…임원진은 무력하게 지켜봤다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가해자 14명은 불구속인데…되려 갇힌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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