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파병 국군부대가 이라크 남부 지역에 주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파병부대의 주둔지역으로 이라크 남부 도시인 바스라와 움카스르, 공군비행장이 있는 나시리아 등 3곳을 놓고 미국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교 20명으로 구성된 파병 선발대는 오는 17일 현지로 출발하며 1진 300여명은 이달 30일, 나머지 300여명은 다음달 14일에 출국할 예정입니다.
선발대는 본진이 도착하는대로 바로 임무수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전준비작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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