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남북한 종단철도와 대륙횡단 철도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막된 제1회동북아경제포럼에서 "동북아시대의 실현을 위해 한국을 물류중심지와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또 "인천신공항을 동북아 중심공항으로, 부산.광양항을 동북아 중심항만으로 개발하고 물류산업 정보화를 적극 지원해 효율적인 국내외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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