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7일 고건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입니다.
한나라당 최연희, 민주당 조한천 의원 등 5명의 여야 의원들은 언론 정책을 비롯한 새 정부 개혁정책과 이라크전 파병 문제, 북핵 문제 해결책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7일 대정부 질문에서는 정계 개편 논란과 나라종금 로비 의혹 등 정치적 의혹 사건에 대해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대정부 질문은 일문 일답형식으로 진행되며 6일부터 10일까지 나흘 동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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