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해외투자자들의 한국 투자 위축을 방지하고 참여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를 설명하기 위해 미국으로 6일 출국했습니다.
조윤제 보좌관은 이번 방미기간에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보스턴, 워싱턴 등 주요 도시에서 국가설명회를 열고 미국의 국제금융가와 신용평가기관 관계자, 금융분석전문가, 학계 인사, 브루킹스 연구소 등 싱크탱크 관계자들을 두루 만나 한국경제에 대한 불안심리를 해소하고 우리경제에 대한 의견도 청취할 계획입니다.
조 보좌관은 특히 워싱턴 방문기간에 존 테일러 재무부 국제금융담당차관과 앨런 라손 국무부 경제담당차관보, 스테판 프리드먼 백악관 경제보좌관 등을 만나 참여정부의 경제정책과 일련의 개혁조치들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