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5일 제 58회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철도연결지점인 도라산역 평화공원에서 열린 식목행사에 참석했습니다.
5일 행사는 참여정부 첫 식목일로서 남북통일과 화해협력을 상징하고 통일의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경의선 남북철도연결지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단체와 시민단체 대표들도 참석해 환경보호와 비무장지대 자원보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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