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는 북한 핵위기와 관련, 미국과 북한 양국에 대화를 촉구하기 위한 압력을 넣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4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미국에 도발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경고하면서 지난 2월말 북한으로 가는 석유송유관을 3일동안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북한 비난에 이용하려는 미국의 시도를 막으면서 중국은 북한 김정일에 대한 제재에 반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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