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회장 2일 대북 사업 논의차 방북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4.01 14:31 조회 조회수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과 김윤규 사장은 2일 개성공업지구 사업 등 대북 사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의선 육로로 방북한다고 현대아산측이 밝혔습니다. 정 회장 등은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개성공업지구 착공식과 개성관광 일정 등에 대해 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북단에는 개성공업지구 사업 파트너인 한국토지공사 관계자 5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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