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라크전 파병동의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설득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문희상 청와대 비서 실장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비롯한 전 수석.보좌관들이 파병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1일 하루종일 여야 의원들을 진지하고도 성의있게 설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의원들에 대해 이라크전 파병 결정이 국익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고뇌에 찬 결단임을 설명하고 국회의 조속한 파병동의안 통과를 설득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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