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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합숙소 안전진단 실시"

민주당 문석호 대변인은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 화재 참사와 관련해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명복과 부상당한 학생들의 쾌유를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학교와 교육당국은 사태수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변인은 "교육부와 관계당국은 이번 참사를 계기로 전국 초.중.고 합숙소와 기숙사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합숙훈련을 재고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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