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방부, "4월 말 파병가능"

국방부는 이라크전 파병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 심의가 연기된 것과 관계없이 파병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파병안이 다음달 초에 통과한다 해도 4월안에 선발부대를 파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건설공병부대 600명의 경우 부대를 선정한 상태이고 100명이내의 의료지원단 편성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공병부대가 사용할 중장비를 중동지역에서 임대하기로 하고 건설교통부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