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북한 무역은행이 작성한 외환시세표를 살펴본 결과 달러화 사용 중단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KOTRA에 따르면 일본 동아시아 무역연구회는 북한 무역은행이 지난달 6일 기준으로 작성한 ´외화교환 시세표´를 입수해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여전히 대 달러화 환율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달러화의 위치는 12번째였고 유로화가 맨 앞자리를 차지해, 북한 당국은 유로화 사용을 권하고 있지만 달러화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세표에 따르면 1달러 당 북한 원화는 살 때는 147원, 팔 때는 150원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