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7일 오전 여의도 63 빌딩에서 ´국민의 정부´ 시절 재정 경제부 장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의 경제 난국 타개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민주당에서 정대철 대표와 정세균 정책위의장, 전직 장관으로는 이규성, 이헌재, 강봉균, 진념, 그리고 전윤철씨 등 이 참석했습니다.
정세균 의장은 이라크 전쟁 임박과 세계적 경제불황, 그리고 북한 핵문제 등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움에 빠져 있어 역대 재경부 장관들로부터 조언을 구했고 이를 당정 협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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