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부의 기니 비사우 해군이 수도 비사우 항구에 입항한 북한 선박에서 숨겨진 무기를 발견했지만, 이 선박은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기니 비사우 정부는 어업 면허를 얻기 위해 비사우항에 입항한 북한 선박 골든 라이크호에 대해 통상적인 검색을 실시하던 중 기관총과 탄환 등이 선박 곳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기니 비사우 정부는 북한 선박의 도주를 도와준 공범이 있는 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니비사우 입항 북한선박서 무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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