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70cm 아니에요ㅜ" 바이에른 뮌헨이 점찍은 '21살 유망주' 이현주를 만났습니다 박진형 PD Seoul 최희진 기자 Seoul 작성 2024.11.18 18: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쿠웨이트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A매치에 데뷔한 '2003년생 미드필더' 이현주(21·하노버)가 '꾸준한 A대표팀 발탁'과 '다음 시즌 분데스리가 진출'을 소망했습니다. 이현주 선수와의 유쾌한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정상보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희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1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동영상 기사 일본 덮친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기상청 충격, 왜 동영상 기사 카메라 들고 "맨몸 붙어봐"…10대 홀린 돈벌이 '경악' 동영상 기사 불어난 물 뛰어들어 "건져라"…"절실" 빈통 들고 긴줄 동영상 기사 여직원 얼굴로 합성하더니…"성적욕망 아냐" 간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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