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횡령' 윤미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기소 4년 만 한성희 기자 Seoul 작성 2024.11.14 12: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의기억연대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전 의원에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검찰이 기소한 지 4년 만인데, 대법원은 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윤 전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오늘(14일) 확정했습니다. 또, 원심 판단에 사기죄와 보조금법 위반죄, 업무상 횡령죄 등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판단을 누락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성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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