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 국회 여가위 통과 이성훈 기자 Seoul 작성 2024.09.23 20:55 수정 2024.09.23 21: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법안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청소년 성 보호법 개정안은 성 착취물을 이용해 아동·청소년을 협박하거나 강요한 경우 현행 성폭력처벌법보다 무겁게 처벌하도록 했습니다. 성폭력 방지법 개정안에는 불법 촬영물 삭제와 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을 국가의 책무로 명시하는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51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위 인사' 정보 털렸다…"청와대 해킹 아냐" 그럼 뚫린 곳이?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클렌징 워터인 줄 알았는데…단속에 30명 붙잡혔다 동영상 기사 "한 달 만에 6억 빠졌다" 낙폭 확대…강남 서초 '이 단지' "심상치 않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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