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싫어요" 했지만 여성 골라 마사지…"교육 목적" SBS 뉴스 Seoul 작성 2023.03.19 14: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헬스 트레이너 자격증을 발급해주기도 하는 한 스포츠 연맹 회장이 여성 수강생과 선수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런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10명이 넘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시죠. (SBS 뉴스플랫폼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호텔서 나와 손 흔들고 "성폭행당했다"…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황희찬 행동에 "완전 이성 잃었다"…비판에 입 열었다 동영상 기사 아내 불륜남이 건넨 돈 받고도…30대 남성 저지른 짓 동영상 기사 지퍼까지 열어 '뒤적'…"꽉 채워갔다" CCTV 속 여성 동영상 기사 후진 중 조수석에서 발이…피 토한 운전자 아찔 상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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